[2019 아카데미] '보헤미안 랩소디', 편집상 "프레디 머큐리가 우릴 모았다"
[2019 아카데미] '보헤미안 랩소디', 편집상 "프레디 머큐리가 우릴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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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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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을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은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수상자인 존 오트만은 "85세인 어머니가 오셨다. 이 영화는 모든 캐스트와 크루들이 항상 사랑으로 가득하다고 얘기했다. 프레디 머큐리가 우리를 모았다고 생각했다"면서 퀸의 멤버들과 라미 말렉 등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편집상 후보로는 '보헤미안 랩소디' '그린 북' '블랙클랜스맨'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바이스' 등이 올랐다.

한편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올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자 없는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TV조선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으며,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방송인 오상진 안현모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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