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퀸 신드롬'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전망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퀸 신드롬'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전망
  • The Assembly
  • 승인 2019.01.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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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이 제71회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사진=마이데일리)
라미 말렉이 제71회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사진=마이데일리)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제71회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버라이어티는 3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열리는 제71회 골든글로브의 주요 수상작과 수상자를 내다봤다.

이 매체는 한국에서 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을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점쳤다.

라미 말렉은 ‘퀸’의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빙의한 듯한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여 한국에서 퀸 신드롬을 이끌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도 7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역대 최고 음악영화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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