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지각 국회, 이번주 넘기면 가장 늦은 개원식
초유의 지각 국회, 이번주 넘기면 가장 늦은 개원식
  • The Assembly
  • 승인 2020.07.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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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대 국회 개원연설문을 열번 넘게 수정하며 준비하고 있지만 국회 의사일정 협상이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10일이 지나면 다음주 이후로 일정이 넘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1987년 개헌 이후 가장 늦은 대통령의 개원 연설로 기록된다.

사진은 10일 오후 국회 본청 모습. 2020.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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