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오른 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주호영·이명수·김태흠 삼파전
막오른 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주호영·이명수·김태흠 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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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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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5선 주호영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4선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과 3선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에 이어 세번째다. 미래통합당은 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 등록은 받은 뒤 8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왼쪽부터 주호영, 이명수, 김태흠 의원. 2020.5.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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