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예술협의회, ‘세계평화를 위한 춤의 향기’ 세종국제무용제 개최
세종문화예술협의회, ‘세계평화를 위한 춤의 향기’ 세종국제무용제 개최
  • The Assembly
  • 승인 2018.10.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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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예술협의회가 주최하고 세종국제무용제운영위원회, 충남대가 공동 주관
(사진=충남대)
(사진=충남대)

‘세계평화를 위한 춤의 향기’ ‘2018 세종 국제무용제’가 10월 14일~17일, 세종과 대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용제는 세종문화예술협의회가 주최하고 세종국제무용제운영위원회, 충남대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세종국제무용제는 캐나다/베트남, 콜롬비아, 콩고, 나이지리아, 필리핀에서 방문하는 해외무용단 5개 팀과 국내무용단 5개 팀이 출연하여 △10월14일(일) 오후5시00분 야외공연-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 야외공연 △10월15일 오전10시30분 문화예술강좌-세종문화원 대강당 △10월16일 오후7시30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 △10월17일 오후7시30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 등에서 4차례 펼쳐진다.

올해는 충남대가 지역네트워크 사업으로 지원하며 재학생들이 대거 함께해 좀 더 풍성하고 알찬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가 ‘나홀로 아리랑’을 무대에 올린다. 정은혜 교수는 2015년 첫해부터 4회까지 운영위원장을 맡아 세종국제무용제의 개최를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세종국제무용제는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세종문화예술협의회, 822-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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