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법의 출입기자 등록 내규, 왜 The Assembly의 국회 출입을 막는가!!
악법의 출입기자 등록 내규, 왜 The Assembly의 국회 출입을 막는가!!
  • The Assembly
  • 승인 2018.09.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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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전경
국회의사당 전경

국회사무처는 국회가 국민의사의 전당임에도 국민의사의 매개체인 인터넷신문 명칭(제호)에 대한 규제를 폭력화하고 있다. 신문 제호가 영문의 The Assembly인데 한글도 아니고 영문 명칭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및 의회가 들어간다고 등록할려면 제호를 바꾸라고 큰소리치며 국회출입 기자 등록을 방해하고 있다. The Assembly가 민간기관의 인커넷매체임에도 '국회출입기자 등록에 관한 내규'에 따르면 제호를 국회나 의회를 표시하지 말라고 강제해놨다. 그 이유는 The Assembly를 사용하여 국회 소속 기관 또는 국회의 공인을 받은 언론사로 오인될 수 있다는 변명이다. 뭐가 두려운가..찜찜한 게 있는 것인가...국민을 등에 업고 방만한 특권을 가진 국회가 무엇이든 탐욕하려는 독단적 폭력에 불과하다. The Assembly는 보통명사이고 영어사전에도 한 단어로 나오거늘, 이것이 어째서 국회사무처는 The Assembly가 '대한민국 국회'(National Assembly) 명칭과 동질하다고 보는가. 그렇다면 The Congress, The Diet, The Parliament 용어 등도 대한민국 국회 소유(표현)이므로 어느누구도 사용하지 말란 말인가. 이런 생떼를 써서 언론의 자유를 배척하는 곳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 속의 국회사무처란 말이냐. 이는 인터넷신문 제호 관련, 대한민국 국회가 오만한지, 아니면 국회사무처가 오만한지 간에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특권기관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The Assembly가 영문임에도 굳이 한글의 입장에서 '디어셈블리'이지 제호가 굳이 '의회' '국회'라고 볼 수 없다. 국회사무처는 대한민국 국회(National Assembly)는 The Assembly를 특허낸 것이면 특허낸 증명서를 보여달라. 국회사무처는 명칭표현의 자유를 규제할 목적으로 내규를 만들어 권위주의적 발상으로 국민을 조롱하고 있는 셈이다. 국회가 국민의사의 전당임에도 불구하고 왜 국회사무처는 악법의 출입기자 등록 내규로 왜 유사명칭 운운하며 The Assembly의 국회출입기자 등록을 규제하겠다는 발상이다. The Assembly 명칭사용을 폭력화하려하고 있다. The Assembly는 특허청에 상표등록한 정당한 언론매체이다. 계속해서 국회사무처가 오만한 생각을 가지고 악법의 출입기자 등록 내규를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국회(National Assembly)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가처분을 낼 예정이다. 또 한가지 국회사무처는 국회 출입기자기 돼기 위해서는 신문사업 등록한지 1년이 경과한 언론사로만 제한하고 있다. 이 또한 무한특권을 가진 국회사무처의 오만한 소행이 아니고 무엇인가..국회사무처는 국민의사의 전당답게 겸허한 자세로 폭거로 언론자유를 무시하지 말고 국민의 마음과 눈에 귀를 귀울여야 하지 않겠는가. 출입기자가 국회출입이 자유롭고 공평하게 국회의 미래지향적인 판단과 성찰이 있기를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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