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칸 영화제 트로피 손에 들고'
봉준호 감독 '칸 영화제 트로피 손에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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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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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재명 기자 =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나라 영화가 칸영화제 본상 수상에 성공한 것은 지난 2010년 제63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의 '시' 이후 9년 만이다. 2019.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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